2009년 1세대 모델이 출시된 후 글로벌적으로 볼보 베스트셀링 모델로 판매되던 XC60 모델이 2017년 2세대 모델로 새롭게 탄생한 지 4년이 지난 21년 새롭게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출시됐습니다.국내에서는 짧아도 6개월~1년 정도는 대기를 해야 받을 수 있을 정도로 막대한 대기계약과 입항물량 재고를 받을 수 있어 출고까지 오랜 기간이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볼보 XC60 모델에 페이스리프트 된 전면 모습입니다.전체적인 디자인은 크게 변경된 점이 없으며 볼보의 쏘함마라 불리는 LED 헤드라이트를 유지했고 라디에이터 그릴의 볼보 마크는 3D 형태로 변경돼 범퍼 하단 부분만 살짝 달라졌습니다. 새로운 에어인테이크가 좌우 끝단에 새롭게 디자인되었으며 범퍼 하단 옆으로 길게 크롬바가 적용되어 차량으로 더욱 볼륨감 있는 인상을 남깁니다.
측면부에서는 새로 적용된 휠을 제외하고 모두 동일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현재 사진에서 볼 수 있는 휠은 XC60 B6에 적용되는 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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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4,710mm 전체폭 1,900mm 전체높이 1,645mm 휠베이스 2,865mm
차량의 전체적인 크기는 bmw x3, 벤츠 glc 모델과 비슷한 크기의 중형 SUV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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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부의 모습에서는 눈에 띄는 부분이 있습니다.새로운 리어 범퍼 디자인이 적용됐고 기존에 적용되던 좌우 비노출형 머플러에 듀얼 머플러가 보이지 않도록 새롭게 적용했습니다.아무래도 전기차 등 향후 컨셉을 위해 현재 없어지는 디자인을 합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먼저 페이스리프트된 S90 모델도 사라진 머플러를 볼 수 있습니다.이번 XC60 모델은 파워트레인 총 3종으로 판매됩니다.마일드 하이브리드가 적용된 B5, B6 트림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T8 모델의 가격을 보면 B5 모멘텀-6190만원 B5 인스크립션-6800만원 B6R 디자인 에디션 출시 예정 B6 인스크립션-7200만원 T8 인스크립션-8370만원
외관 디자인과 마찬가지로 실내 인테리어는 눈으로 볼 때 크게 변경된 부분은 없어 보이는데요.볼보의 스칸디나비아 인테리어인 우드 트림과 함께 기본 적용되는 크리스탈 기어, 바워스&윌킨스 스피커를 만나볼 수 있다.개인적으로 자동차에 순정 스피커를 많이 들었는데 볼보 바우어스&윌킨스 스피커가 가장 좋았던 경험이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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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전부터 많은 내용을 들은 내용 중 하나는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os를 기반으로 새로운 패키지를 볼보 xc60에서 적용받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이중 핵심 서비스는 T맵과 볼보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인포메이션 시스템으로 볼 수 있습니다.국내 최고 내비게이션 앱인 T맵과 NUGU, 음악 플랫폼 플로의 커넥티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또한 차량 내에서 아리아를 불러 차량 온도, 각종 정보, 차량 제어 등의 이용이 가능합니다.앞으로는 많은 브랜드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차량 온도를 제어, 개폐 등 이용 가능한 볼보카스 앱까지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계기판 디자인은 완전히 변경된 모습이네요.조금 더 세련되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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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고 시 비상버튼으로 사고접수, 긴급출동 등을 안내받을 수 있는 볼보 온콜 서비스도 XC60 모델에 처음 선보인다고 합니다. 출시된 지 1~2주 만에 2천대가 넘는 사전계약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지금까지 볼보 XC60 페이스리프트 모델에 대해 알아봤습니다.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