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량이 집사 에일리입니다. 이번 여름은 역대급으로 무더위를 선물하는군요. 매일 에어컨을 켜고 베란다 문은 꼭~ 이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밖에 있던 고양이 화장실을 자연스럽게 실내에 둘 수밖에 없는데요. 저녁과 새벽에는 고양이들이 나올 정도로 열어놓고 베란다 화장실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실내에서는 냄새나 둘 곳이 별로 없어 뒤로 미루고 고양이 반자동 화장실을 둬 집사도 고양이도 한결 편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3량이 집사 에일리입니다. 이번 여름은 역대급으로 무더위를 선물하는군요. 매일 에어컨을 켜고 베란다 문은 꼭~ 이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밖에 있던 고양이 화장실을 자연스럽게 실내에 둘 수밖에 없는데요. 저녁과 새벽에는 고양이들이 나올 정도로 열어놓고 베란다 화장실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실내에서는 냄새나 둘 곳이 별로 없어 뒤로 미루고 고양이 반자동 화장실을 둬 집사도 고양이도 한결 편해졌습니다.
고양이 자동 화장실은 몇 년 전에 사용하고 있어서 부피가 커서 불편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kmmm 반자동 화장실은 자동 화장실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줄여 사용하기 쉬워졌거든요. 따로 조립할 필요 없이 뚜껑과 입구 부분만 끼우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냄새가 새지 않도록 하는 이중구조의 플라스틱 밀폐형 배변함을 설치하여 악취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 자동 화장실은 몇 년 전에 사용하고 있어서 부피가 커서 불편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kmmm 반자동 화장실은 자동 화장실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줄여 사용하기 쉬워졌거든요. 따로 조립할 필요 없이 뚜껑과 입구 부분만 끼우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냄새가 새지 않도록 하는 이중구조의 플라스틱 밀폐형 배변함을 설치하여 악취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 자동 화장실처럼 전기 코드를 연결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장소 제약 없이 설치할 수 있어 고양이들이 원하는 자리에 두었습니다. 밀어 넣으면 자동으로 닫히는 문은 처음 사용할 때는 별로인지 밖에서 들여다보기만 하면 바로 빼주었습니다. 고양이 자동 화장실처럼 전기 코드를 연결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장소 제약 없이 설치할 수 있어 고양이들이 원하는 자리에 두었습니다. 밀어 넣으면 자동으로 닫히는 문은 처음 사용할 때는 별로인지 밖에서 들여다보기만 하면 바로 빼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적응하기 위해서 뚜껑을 닫지 않고 모래만 깔아 놓았는데, 금방 적응해서 요즘은 뚜껑을 닫고 쓰고 있어요. 깊고 넓은 초대형 화장실이고 크기가 고양이 대형 화장실이다 보니까 9kg짜리 모래를 다 부었는데 반 정도만 깔고 조금씩 채워주는 게 좋더라고요. 너무 많이 채우면 모래 무게 때문에 거름망이 움직이지 않거든요. 처음에는 적응하기 위해서 뚜껑을 닫지 않고 모래만 깔아 놓았는데, 금방 적응해서 요즘은 뚜껑을 닫고 쓰고 있어요. 깊고 넓은 초대형 화장실이고 크기가 고양이 대형 화장실이다 보니까 9kg짜리 모래를 다 부었는데 반 정도만 깔고 조금씩 채워주는 게 좋더라고요. 너무 많이 채우면 모래 무게 때문에 거름망이 움직이지 않거든요.
뚜껑 부분은 바닥에 잠시 놓아 두었습니다만, 숨을 거두도록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ㅋㅋ 2층에 잘 쓰기도 하고 ㅋㅋ 뚜껑 부분은 바닥에 잠시 놓아 두었습니다만, 숨을 거두도록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ㅋㅋ 2층에 잘 쓰기도 하고 ㅋㅋ
저희집에서 제일 겁이 많은 막내가 천천히 적응할수있도록 몇일을 봐봤는데 한번 적응하면 잘쓸게요 ^^ 우리집에서 제일 소심한 막내가 천천히 적응하도록 며칠 봤는데, 한번 적응하면 잘 쓸게요^^
한동안 편안하게 오픈형으로 사용했었는데요. 새벽에 셋 다 감자랑 카린토 많이 만들어놨거든요. ㅎㅎ 입구 아래쪽에 있는 부분을 당겨서 고양이 자동 화장실에 천천히 파내면 됩니다. 나중에 물세척으로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으니까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굿굿~ 한동안 편안하게 오픈형으로 사용했었는데요. 새벽에 셋 다 감자랑 카린토 많이 만들어놨거든요. ㅎㅎ 입구 아래쪽에 있는 부분을 당겨서 고양이 자동 화장실에 천천히 파내면 됩니다. 나중에 물세척으로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으니까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굿굿~
밀폐형 휴지통에 자동으로 보관되어 있고, 이 부분만 빼고 휴지통에 슝~~ 정말 편하죠잉~ 밀폐형 휴지통에 자동으로 보관되어 있고, 이 부분만 빼고 휴지통에 슝~~ 정말 편하죠잉~
며칠간 숨을 들이마시기 위해 사용하던 뚜껑은 반자동 화장실에서 덮어주어 기분 좋게 해줍니다. 며칠간 숨을 들이마시기 위해 사용하던 뚜껑은 반자동 화장실에서 덮어주어 기분 좋게 해줍니다.
안쪽에는 필터가 장착되어 있어 환기가 가능하도록 숨구멍이 있기 때문에 고양이들이 답답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안쪽에는 필터가 장착되어 있어 환기가 가능하도록 숨구멍이 있기 때문에 고양이들이 답답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뚜껑을 덮어 기분 좋게 해주기 때문에 오전도 오후도 3마리 모두 잘 들어갑니다. 저희집에서 제일 고양이인 레오가 들어가도 넉넉한게 대형화장실이 맞아요~ 캣휠이 붙은 겨울은 레오가 화장실에 들어가 있는 것을 당당하게 바라본다 ㅎㅎ 집에 있어도 시간이 빨리 가는 이유는 이렇게 귀엽고 엉뚱한 모습을 수시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뚜껑을 덮어 기분 좋게 해주기 때문에 오전도 오후도 3마리 모두 잘 들어갑니다. 저희집에서 제일 고양이인 레오가 들어가도 넉넉한게 대형화장실이 맞아요~ 캣휠이 붙은 겨울은 레오가 화장실에 들어가 있는 것을 당당하게 바라본다 ㅎㅎ 집에 있어도 시간이 빨리 가는 이유는 이렇게 귀엽고 엉뚱한 모습을 수시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막내는 누나와 형이 없을 때 주로 이용합니다. 항상 신경쓰는 막내는 엄마집사가 신경써야하기때문에 화장실앞에서도 지켜줍니다 막내는 누나와 형이 없을 때 주로 이용합니다. 항상 신경쓰는 막내는 엄마집사가 신경써야하기때문에 화장실앞에서도 지켜줍니다
겨울이는 엉뚱한게 매력이야! 왜 저런 자세로 똥을 싸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귀여우니까 사진을 자꾸 찍어볼게요. 발판 위에 앞발을 올려놓고 똥을 싸는 게 아무래도 세 마리가 수시로 쓰니까 화장실 청소 좀 제대로 하라고 무언의 압박 같은? ㅎㅎㅎ 바로 고양이 반자동 화장실을 정성스럽게 당겨서 쾌적하게 만들어줬어요. 겨울이는 엉뚱한게 매력이야! 왜 저런 자세로 똥을 싸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귀여우니까 사진을 자꾸 찍어볼게요. 발판 위에 앞발을 올려놓고 똥을 싸는 게 아무래도 세 마리가 수시로 쓰니까 화장실 청소 좀 제대로 하라고 무언의 압박 같은? ㅎㅎㅎ 바로 고양이 반자동 화장실을 정성스럽게 당겨서 쾌적하게 만들어줬어요.
고양이 자동 화장실 보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반자동 화장실 kmmm 깊고 넓은 사이즈의 대형 화장실이라 뚱냥이들도 많이 들어가요~ 이제 감자도 카린토도 편하게 당기기만 하면 됩니다 ^^ 고양이 자동 화장실 보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반자동 화장실 kmmm 깊고 넓은 사이즈의 대형 화장실이라 뚱냥이들도 많이 들어가요~ 이제 감자도 카린토도 편하게 당기기만 하면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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