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유리 일문 소개 예고편 스틸컷 [서종계 맹자위] 3/15 방영 화유리일문의 하나유리일문 주연: 서정계, 맹자장르: 지역로맨틱코미디 한손:24부작 첫방송:2023….m.blog.naver.com

하나유리 일문 꽃잎 튠(2023) 주연: 서정계, 맹자 장르: 지역 로맨틱 코미디 한손:24부작 플랫폼:W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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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소 두 번째 황자인 태자.냉담한 성격으로 잔인하다고 소문나다.화유리에 대한 고집이 강하다.

화백합 호국대장군 황은정과 장안후 위명월의 막내딸.현주에 봉해져 인질로 옥중으로 돌아오다.나약하지만 실은 너그러운 성격으로 머리가 좋다.전가민호부 전상서와 순안공주의 딸로 군주.욕심을 부려 겉치레.제회대리사인 소경. 재능과 수완, 그리고 무공이 뛰어난 자로 태자희 원소의 오른팔.연미화유리의 몸가짐에 천진난만한 성격.히메모토호의 제1황자인 영왕. 눈치가 없고 머리가 별로다.금박황자 3화까지 등장하지 않으니 어떤 인물인지 알 수 없다.적국의 황자로 앞으로 화유리를 좋아하게 된다고?운한금영원제일공자로악사임.옥중 모든 여성의 흠모의 대상.창룡 30년 진나라와 금박의 대전에서 호국 장군 화응정은 화가군을 이끌고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그런데 조정 관리들은 화가군의 세력이 커지는 것을 경계하고 그들이 군대를 일으켜 왕권을 위협한다는 상소를 황제에게 잇달아 올렸다고 합니다. 이에 황제는 엉뚱한 소문을 잠재우기 위해 성지를 찾아 화씨 집안의 막내 화우리를 현주에 책봉하고 먼저 경성으로 불러들입니다.때문에 민중의 대대적인 환영을 받으며 옥중에 첫발을 내딛게 된 현주 화유리였지만 장군의 딸로서 용맹하다는 소문과는 달리 바람에도 기절하는 병약하고 가련한 여인의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합니다.놀라움도 잠시, 화가군에게 원한을 품은 금박의 반짝반짝 자객 4명이 나타나 옥중에 막 도착한 화유리의 목숨을 노립니다.하지만 잔인하다고 소문난 세자 희원서가 등장하자 모두 도망가는데 뒤늦게 나타난 상황 판단을 못하는 틸틸한 자객 한 명이 세자의 측근에게 잡힙니다.세자는 병약하다는 화유리가 의심되어 그녀를 보려고 가마로 올라가는데, 두 사람의 첫 만남입니다.그러나 세자는 이렇다 할 약점을 찾지 못하고 조용한 곳에서 쉬겠다는 그녀를 서교외의 오래된 가옥으로 데려가라고 합니다.그러나 세자가 화유리에 대한 의심을 버린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녀가 어렸을 때 글을 배운 지 얼마 되지 않아 세자와 서신을 주고받은 적이 있는데, 그녀는 여자였지만 용맹하고 무술에 능한 모습이었다고 합니다.하지만 오늘 본 그녀는 전혀 다른 모습이기 때문에 태자는 그녀를 믿지 못할 것입니다. 과연 그녀가 자기 편인지 적군인지 판단해야 해!사실 화유리는 똑똑하고 무술에 능했지만 인질로 옥중에 온 처지이고 사방에서 화가 군인 자신을 노리는 무리가 많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병약한 여자인 척 위장합니다.외곽의 오래된 가옥은 화부의 옛집이고 화유리는 옥경 위주보다 통제가 적은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그녀는 옥경관원들의 비밀을 엿듣기 위해 금령원에 가기로 결심하고 <옥경여성도감>에 나오는 여성들의 유행하는 복식과 머리모양을 하고 있는데, 그 모습이 너무 끔찍해 웃음을 선사합니다.그리고 그녀는 화부의 개구부를 통해 몰래 빠져나갑니다.그리고 금령원에 도착한 화유리는 권신의 딸들인 정가민 군주와 여문인을 만나 작은 다툼이 벌어질 뻔했지만 그곳에 온 목적을 생각하고 물러납니다.그리고 평소 흠모하던 김영원 제1악사인 운한의 수려한 외모에 현혹되기도 하는데 관원들의 정보를 알기 위해 다른 악사를 찾습니다.그리고 그녀는 곧 가면을 쓴 악사를 만나지만 어딘가 목소리에 익숙해져 있습니다.그 악사는 금령원에서 정가민 군주와 누군가 다툼이 있었다는 보고에 가면을 쓰고 금령원에 온 태자 희원서이며, 화유리를 알아봅니다. 화유리는 악사로 알고 있는 세자에게 담소하려고 은자를 내고 다툼이 있었던 가민 군주를 비롯해 그 집과 가까운 권신에 대한 정보를 캐기 시작합니다.그리고 희원태자에 대해 묻기도 하는데, 자신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태자는 평범해서 자세히 알 필요가 없다면서도 화현주처럼 조정에서 노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그러면서 세자는 화유리에게 두 사람이 적인지 아군인지 묻지만 당황한 그녀는 다음에 다시 오겠다며 나가준 은자 중 가장 작은 것을 하나만 남기고 회수해갑니다.목적을 달성한 화유리는 여종 영미를 데리고 금령원을 떠나고, 가민 군주는 화유리가 오늘 처음 온 손님이라는 말에 정체를 깨닫습니다.한편, 가민 군주는 화유리에게 원한을 품고 아버지 정상서의 힘(호부)을 이용해 화유리가 식량을 사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이 사실을 들은 세자는 가민군주에게 백합의 신분을 넘긴 것이 헛되지 않았다고 동조합니다.그러자 화유리는 인사를 빌미로 간 군주의 아버지 정상서의 집을 찾아갑니다. 그러나 정상서는 다른 권신들과 척할까봐 그녀를 장시간 들이지 않습니다. 그러자 호국 장군을 존경하는 백성들이 연약한 화현주를 홀대한다고 항의했고, 정상서는 어쩔 수 없이 그녀를 집에 들여보냅니다.상서부에 들어간 화유리는 집안 실력자인 순안공주가 어머니 명월장군을 존경한다는 것을 알고 어머니를 팔아 비위를 맞춥니다.그러자 순안공주는 화백합을 마음에 들어 식량을 비롯해 비단 등 온갖 고가의 물건을 보냅니다.하지만 화유리가 상서부에 선물이라고 전한건 빵 한박스~!태자 히·원 서장훈은 화성·유리가 카미 서부를 다 쓸어내고 그 후 소문을 들은 몇몇 가문도 스스로 꽃 남편에게 선물을 보냈다는 말이 예사롭지 않은 것을 알아 두고 모습을 보려고 합니다.그런데 태자는 화성·유리가 안·전 행장에게 오고 있다는 말에 그녀가 어린 시절 보낸 편지를 들고 직접 맞이합니다.그런데 화유리는 세자를 만나러 갈 생각이 아니었는데 직접 데리러 와 있다는 말을 듣고 어쩔 수 없이 마차에서 내립니다.그리고 태자가 선물을 요구하자, 파·유리는 카미 서부에서 받은 선물을 주러 하는데, 영미가 빵 상자를 줍니다.어렵게 구한 것을 못 들어!그러자 세자는 못마땅해하고 부끄러운 화유리는 줄 게 없다며 은 한 덩어리를 건네는데 세자가 은을 따는 모습에 어제 금령원에서 대화한 악사임을 알게 됩니다.이후 태자는 화유리가 어린 시절 보낸 편지를 일일이 꺼내 읽으며 그녀가 약한 척하는 것이 거짓임을 증명하지만 그녀는 멍하니 간과됩니다.하지만 그녀는 어린 시절 보낸 독약까지 세자가 보관하고 있다는 사실에 더 이상 간과할 수 없어 기절하는 척하며 안강원을 떠납니다.그날 밤 화부로 돌아온 화유리를 금박으로 보낸 자객들이 노립니다. 하지만 그녀가 낮에 화부로 돌아오는 길에 만난 집 노병 성광이 손을 써서 자객들은 포기하고 돌아갑니다.이후 화유리는 전쟁으로 다리를 다쳐 화가군을 떠난 성광이 자신에게 화가군 암호로 위험을 알린 것을 알고 있다며 옥중에서 자신이 믿는 사람이 없으니 도와달라고 합니다.화유리는 상서부와 여러 가문에서 보내온 물건들로 부적을 정리하고 키우기 위해 일꾼을 모집합니다. 호국대장군부에서 일할 사람을 모집한다는 말에 백성들은 존경하는 장군부에서 일하고자 모두 지원합니다. 그런데 세자의 심복인 채회도 기회를 노리고 일꾼으로 부적에 들어갑니다.화성·유리는 일꾼들에 배치도에 따르고 정원을 정리하는 일을 시키지만 역시 치에후에도 열심히 일하게 됩니다.치에후에은 화성·유리의 근황을 자세히 알기 때문에 여자 종의 영미랑 친하게 지내는 근처에서 일하며 동태를 관찰합니다.그리고 세자 희원서에게 반나절 만에 돌아와 화유리의 근황을 보고하는 데 정원 가꾸기에 몰두했고, 소문대로 병약하지만 얼굴처럼 마음도 예쁘다고 합니다. 하지만 태자 희원서는 그녀의 여우 같은 실체를 안다고 약한 척하는 모습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합니다.이후 재회는 화유리의 동태를 보러 다시 팹으로 돌아가지만, 너무 일을 잘해서 타인에게 위화감을 줄 수 있다는 핑계로 잘립니다. 사실 화유리와 성광이가 그가 세자인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그날 밤 금박 자객들이 화유리를 노리고 팹을 침입하는데 정원에 진을 친 덕분에 혼나고 한 명은 생포돼요. (암기로 쓰인 감자에 맞아) 자객들이 바보인지, 화유리가 똑똑한지 당하는 장면이 너무 웃겨요.다음날 화현주의 집에 자객이 들어왔다는 소식에 화부를 찾은 태자 희원서는 정원이 평범해 보이지만 진을 치고 있다가 감자를 암기로 사용했다는 것을 깨닫고 화유리가 만만치 않음을 다시 한 번 깨닫는다.급기야 다음날 화유리는 황제를 만나러 가게 되는데, 세자 희원서가 데려다 준다며 마차에 함께 타자 약한 척 연기를 이어갑니다.그러다가 마차가 심하게 흔들렸고 두 사람 사이에 가슴 두근거림 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합니다.이때 태자 히·원 소도 마주 앉았다 그녀의 모습에 너무 심쿵한 것 같지만 입가 돌키데지 않는 것이 아쉬웠다는!황궁을 올라가면서도 한 명은 약한 척하고 한 명은 속아주는 척하며 야옹다옹한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이곳에서 첫 번째 황자인 영왕 희원서가 세자가 여자를 함부로 대하자 욕을 합니다.입궁한 화유리를 겨냥해 정상서를 비롯한 패거리 관리들이 탄핵 상소를 올리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화유리가 선수를 쳐서 그들에게 옥중에 온 자신을 살피고 많은 선물을 보낸 것에 감사하다며 올리려는 탄핵 상소를 숨깁니다.그러나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다시 위치한 유리를 탄핵하기 위해서 유배하던 관리들의 서한을 황제에게 바칩니다.서신에는 유배하던 관리들에 실린 마지막 고기를 그녀가 못 먹게 뒤집은 사건이 거론되고 있습니다.한다고 관리들은 화성·유리가 조정의 관리들을 존경하지 못한다고 비난하는 처벌을 거론하며 황제도 그녀의 행동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이에 그녀는 황제 앞에 고개를 숙이고 앉아 그 장면을 마지막으로 3화가 끝납니다.첫 등장부터 허약한 척하며 고비마다 반짝이는 지혜로 멋지게 모면하고 온 파·유리입니다만, 황제 앞에 들어가미야는 위기를 맞이합니다.왜 많은 관리들이 어린 그녀를 못 먹 것처럼 난리인지 그녀가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고 나갈지 기대됩니다.한편 위기에 처한 파·유리를 한발 물러서서 어떻게 대처할지 지켜보자!…원 소도 힘든 인물입니다.그녀가 약한 척을 하게 처음부터 알고 몰래 실체를 밝히겠다고 합니다.그런데 태자의 이런 행동은 화씨 종중이 국가를 배신한 것 아니냐는 의심에서 시작됐고, 그녀가 자신의 적인가 아군이 될지는 분명치는 없다는 생각에서 경계하는 것입니다.그래서 화유리는 매번 약하고 쓰러지는 연기를, 세자는 정치에 관심이 없는 망나니를 연기하지만 둘 다 상대가 만만치 않음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두 사람이 만날 때마다 가장된 표정과 행동이 재미있고, 그 역할을 서정계 배우와 맹자 배우가 찰떡같이 잘 표현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두 주인공이 좋아하게 되면 더욱 재미있는 전개가 예상됩니다.서정계 배우가 좋아서 보기 시작한 ‘화백합일문’은 코믹한 전개의 고장극으로 보고 있으면 의외로 폭소를 터뜨립니다. 특히 화유리가 가문을 위해 자신의 민낯을 숨기고 약한 척하다가 자칫 세자 앞에서 쓰러지는 장면도 웃기고, 그녀를 죽이려 등장하는 금박 자객들의 어설픈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리고 조만간 똑똑하고 재치있는 그녀에게 태자가 빠져들 예정이라 기대됩니다.「화백합일문」은 폐지 연극치고는 짧은 편수로 극의 분위기도 유쾌하고 가볍고 즐겁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쾌한 스토리의 고연극 로맨스를 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그럼 드라마를 보고 싶으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 리뷰는 이만 마치겠습니다. 바이~ 재밌게 읽으면 센스있게. 노란 공룡이 다음 리뷰를 쓰는데 힘이 됩니다.(사진출처 : 화유리일문공식웨이보, 위TV캡쳐, 위TV인스타)(사진출처 : 화유리일문공식웨이보, 위TV캡쳐, 위TV인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