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일상[리코GR]

블로그를 한 달 정도 안 했더니 지수가 자꾸 떨어지는 것 같아.방문자 수가 뚝 떨어졌네.일상 사진이나 가끔 올리자.

아이들과 주말 도서관

리코 gr을 수리하고 나서는 리코를 항상 가지고 다닌다.주머니에 쏙. 휴대성 짱.

오랜만에 본 종이 신문 그 안의 TV 편성표.와, 또 있구나 이런 게.구시대 유물인줄 알았는데 현재진행형이네.

겨울은 추워서 폴딩 문을 닫아두는 베란다지만 봄이 되면 이렇게 좋은 아이들의 놀이터가 된다.

날씨도 좋으니까 나가서 놀자

벚꽃… 봄이 왔구나. 정말 봄도 오고 미세먼지도 오고핸드폰이 더 재미있는 고학년 찬아(라고 부르는 것도 어색해…)#리코gr #감성컷#모든 자매그램이런 사소한 일도 재미있을 나이(부럽다)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데 둘은 정말 잘 놀고 있어.보기 좋아 :)리코 gr 진짜 좋다.왜 안 고쳤지?이것저것 사용하지 않게 되는 #후지필름 #XT2를 판매하려고 사진을 찍는다.아, 그런데 렌즈 앞캡은 왜 없지?어디 갔어?날씨가 좋을 때 팔아야 잘 팔리는데.위염인데 나름 잘 먹고 있어.동네 수제버거 맛집.또 먹고 싶다.네이버 블로그 #주간일기 챌린지 좋았는데 강제로 하게 돼서. 또 안 하나?#부르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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