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청약 내집마련 feat. 북변동 우미린 청약 뒷이야기

오늘은 주택청약으로 내 집 마련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저는 6년 전 빈털터리 시절 분양으로 생애 첫 집을 샀습니다 알고 보니 다른 사람들도 알려줬으면 했는데 그때 자료가 하나도 없어서 이번에는 하나하나 준비해가는 모습을 포스팅을 통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이 있어야 주택청약을 하고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매달 꾸준한 수입만 있다면 당장 계약금이 없어도 가능한 일입니다. 이제 차근차근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현재 저는 김포에 살고 있습니다. 조금 안쪽에 있는 아파트에 살고 있어서, 교통이 편리한 쪽으로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북변동 재개발이 되면서 우미린이 분양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고촌자이도 모델하우스에 가긴 했지만 입주 예정일이 짧아 자금을 조달하기 어렵고 금액도 높아 망설였습니다.북변동 우미린 파크리브 모집 공지공지가 떠서 모하가 오픈한다는 소식에 첫날 오픈런을 했어요. 펜트리가 잘 빠져 있고 개별 창고까지 있다는 소식을 더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다섯 식구가 함께 캠핑도 한다 보니까 짐이 많고 수납공간이 많은 게 좋더라구요.그래서 첫 번째 주택 청약에 해당돼 날짜에 맞춰 접수했습니다. 북변우미린의 경우 조합원이 있기 때문에 먼저 동호를 가져가고 남은 가구를 분양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10층 이상은 거의 빠져있는 상태였어요.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부푼 마음으로 신청했습니다.경쟁률.모하에 갔을 때 사람이 많지도 않고 번화한 느낌이 없어서 미분양이 나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1위로 거의 끝나긴 했어요. 미계약분까지 봐야 알겠지만 빨리 완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결과는???? 축하당첨!!!남편도 저도 주택청약을 신청했는데요. 저만 당첨됐어요. 고층은 아니지만 나쁘지 않다 생각하면서 위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시 한번 주택청약을 통해 북변동 우미린 신혼집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돈 없이 무슨 배짱으로 분양을 받은 거야.이것은 다음 포스팅에서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앞으로 기대해주세요 필사적으로 돈을 마련해 나가는 요령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남편도 저도 주택청약을 신청했는데요. 저만 당첨됐어요. 고층은 아니지만 나쁘지 않다 생각하면서 위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시 한번 주택청약을 통해 북변동 우미린 신혼집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돈 없이 무슨 배짱으로 분양을 받은 거야.이것은 다음 포스팅에서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앞으로 기대해주세요 필사적으로 돈을 마련해 나가는 요령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