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방풍 비닐 인스타 홈 주문 제작 방풍막 셀프 설치 리뷰

요즘 갑자기 추워져서 바람도 많이 불고 겨울이 왔다는 실감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베란다나 창가는 너무 추워서 방한용품을 찾다가 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벨크로 타입의 창문 방풍 비닐이 있다고 해서 셀프 시공해 보았습니다.

창문에 붙이는 방풍비닐도 있지만 탈부착이 어렵고 미관상 좋지 않아 창틀에 찍찍이로 붙여 사용하고 봄이 되면 벗겨서 보관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스타 홈에 맞는 방풍막 창문 방풍비닐을 선택했습니다.

아무래도 창틀 사이의 미세한 틈으로 들어오는 냉기를 막는 데는 전체를 막는 게 더 효과적일 것 같아요.

저는 추위를 많이 타서 사람들이 한겨울에는 도대체 뭘 입고 다니냐고 할 정도인데 방 하나가 큰 창문이 있는 북쪽 방이라 더 춥게 느껴져서 이 방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서투르지만 제가 셀프로 설치하면 중학생도 할 수 있어요.창틀포함 사이즈 실측하여 주문하시면 업체에서 재단하여 발송해주셔야 합니다.

방한비닐에 찍찍이가 박음질 되어 발송되며, 창틀에 부착되는 찍찍이 부분도 한롤 같이 배송됩니다.

pvc에 끼워진 찍찍이에 반대쪽 찍찍이를 붙여 종이를 떼어내고 창틀에 고정시키면 끝납니다.사이즈가 작으면 혼자서도 충분히 가능하고, 사이즈가 크더라도 혼자서도 가능하지만 잡아주는 사람이 있으면 더 편합니다.

흔히 말하는 찍찍이이기 때문에 날씨가 따뜻해지면 벗겨서 보관하다가 겨울철에만 붙여 쓸 수 있고 겨울철에 환기가 필요할 때도 일부만 벗겨서 창문을 열어 환기시킬 수 있습니다.

나는 중간 부분에 여분의 찍찍이를 붙여 환기시킬 때 일부만 열어서 고정할 수 있게 해놨어요.

부착되어 일부 오픈된 상태입니다.왼쪽이 방한 비닐이 설치된 분이고 오른쪽이 일반 창문입니다.

접착력이 생각보다 세서 저는 324×124로 혼자 들기도 힘든 큰 사이즈를 붙였는데 떨어지지 않고 잘 고정되어 있었어요.

사이즈별로 차이는 있지만 주문 제작이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주문해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베란다 창문에도 설치하면 좋을 것 같아요.투명 pvc 재질이라 창문에 붙여도 개방감은 여전하고 살짝 가려져서 사생활 보호가 가능합니다.

저는 따뜻했으면 좋겠지만 또 창문이 너무 가려져 어두워 보이고 집이 좁아 보이는 건 싫었지만 필요에 딱 맞는 제품이었어요.방한 비닐 설치 전, 뒷 사진의 방한 비닐을 붙였더니 창문을 열어도 찬 바람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따뜻했습니다.겨울의 냉기나 외풍으로 방한용품 구입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겨울철 맞춤형 방풍 비닐제작 비바람차단 단열재 창문 바람막이 : 인스타 홈 올겨울 추위 반드시 우리집에 꼭 맞는 방풍비닐 제작 제대로 비바람차단되고 각종 베란다 창문 어디서나 활용가능한 창문 바람막이 월동준비 smartstore.naver.com겨울철 맞춤형 방풍 비닐제작 비바람차단 단열재 창문 바람막이 : 인스타 홈 올겨울 추위 반드시 우리집에 꼭 맞는 방풍비닐 제작 제대로 비바람차단되고 각종 베란다 창문 어디서나 활용가능한 창문 바람막이 월동준비 smartstore.naver.com#창문바람막이 #베란다방풍비닐 #방한비닐 #창문방풍비닐 #소이추 #서로이웃 #소이추환영 #옆집환영 #방한용품#외풍막이#바람막이#겨울창문#겨울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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