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만화가 대중적으로 사랑받을 수는 없겠죠 독자들로부터 작품에 비해 너무 많은 사랑을 받거나 객관적이거나 주관적인 관점에서 볼 때 분명히 좋은 작품임에는 틀림없지만 여러 이유로 주목받지 못하는 만화도 꽤 있습니다 대원씨아이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처음 접한 연금 무뢰한도 그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인기 만화 시리즈에 비해 제 것을 포함해 리뷰가 거의 없을 정도로 한국에서는 많은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일본 현지에서는 어느 정도 성공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금까지 꾸준히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사실 이 만화는 충분히 흥미롭습니다. 우선 만화적 세계관이 매우 독창적입니다. 처음 봤을 때는 연금술의 세계관은 서브적이고, 메인은 야쿠자 배틀이 주를 이룰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저의 선입견이 틀렸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금은 서로 적절히 공존하면서 만화적 재미를 확실히 이끌고 있습니다.만화적 표현이 참신해서 한번 찍어봤어요.연금무뢰한 4저자 하카루 타카라이출판 대원씨아이출시 2022.06.30.연금무뢰한 4저자 하카루 타카라이출판 대원씨아이출시 2022.06.30.연금무뢰한 4저자 하카루 타카라이출판 대원씨아이출시 2022.06.30.의외로 여성 캐릭터도 잘 그려내시나봐요.나중에 재평가가 꼭 이루어져야 할 만화라고 생각합니다.장르 하나에 많은 것을 담고 있지만 과유불급까지 가지 않고 적절히 균형을 잡은 것도 재평가되어야 할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인기 만화에서나 볼 수 있는 Q&A 코너가 연금 무뢰의 4권 뒤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많은 분량은 아니었지만 즐겨보는 독자들에게는 보너스 느낌이었습니다.

